LORA

사물인터넷(IoT) 인 로라(LoRa)는 지역, 국가 또는 글로벌 네트워크의 무선 배터리로 작동하는 저전력 광역 네트워크 (LPWAN) 환경입니다.

로라(LoRa) 망은 롱레인지(Long Range)의 약자로 3G나 롱텀에볼루션(LTE) 등 기존 스마트폰 통신망과 달리 저전력으로 통신할 수 있는 장거리 통신망입니다. 최소한의 전력 소모로 1~3km 이상 통신합니다. 초고속, 광대역 네트워크 장비를 필요로 하는 통신망과 다르게 별도의 기지국이나 중계 장비도 필요 없습니다. 기기에 바로 칩을 올려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. 로라는 3G나 LTE에 비해 인프라 구축 비용이 낮은 동시에 높은 확장성을 갖고 있는 사물인터넷(IoT) 통신망입니다.

로라(LoRa)는 다국적 기업의 연합체인 로라 얼라이언스가 밀고 있는 사물인터넷(IoT) 전용 생태계. 기존 와이파이(Wi-Fi), 블루투스(Bluetooth), 저전력 블루투스(Bluetooth Low Energy, BLE) 모듈이 100m 이내 근거리 통신기술인 것과는 달리, 로라(LoRa) 통신은 1m ~ 10km (최대) 안팎의 장거리 무선 통신기술이며 적은 전력소모량이 장점인 통신입니다.

IoT LoRa 자가망 구성

  • 대형 공장 내 각종 센서들의 모니터링 시스템
  • 900MHz IoT 무선 Mesh 기술을 활용하며, 통신비 없고, 설치/시공이 용이함
  • 게이트웨이는 향후 이종 센서들이 추가될 때 재 활용이 가능함
  • 엔드노드(센서/통신 모듈), 게이트웨이, 모니터링 SW등 Total solution 공급 가능